AI 정리표 #4에서 소개한 7개 툴을 오늘 한 번씩 써볼 수 있게 정리했어요. 손에 익은 방식 중 가장 귀찮은 것 하나만 골라 바꿔보세요. 노란 버튼을 누르면 문장이 복사되고, 대괄호 [ ] 안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 쓰세요.
구글에서 검색하고 링크 하나하나 열어보기
Perplexity 입력창에 붙여넣으세요. 답 옆의 숫자를 누르면 그 내용이 나온 원래 페이지로 가요.
탭 10개 띄워 놓고 메모장에 옮겨 적기
Genspark 검색창에 붙여넣으면 여러 자료를 모아 한 페이지로 묶어줘요. 만들어진 페이지는 링크로 바로 공유돼요.
파워포인트에서 도형 그리고 화살표 잇기
Napkin에 아래 글(또는 내 글)을 붙여넣고, 문단 옆 번개 버튼을 누르면 도표 후보가 여러 개 나와요. 한국어로 써도 돼요.
번역기 돌리고 어색한 줄 알면서 그냥 보내기
Grammarly는 영어만 지원해요. 영어 메일을 쓴 뒤 Grammarly의 AI 입력창(문장 다시 쓰기 요청)에 붙여넣으세요.
뜻: 이 메일을 더 정중하고 간결하게, 5문장 이내로 바꿔줘.
포토샵 강의부터 찾아보기
Firefly의 생성형 채우기(Generative Fill)에서 바꿀 부분을 브러시로 칠한 뒤 붙여넣으세요. 영어로 쓰는 게 가장 정확해요.
뜻: 나무 테이블 위의 작은 화분, 부드러운 자연광. 칠한 자리에 이게 채워져요. 아무것도 안 쓰고 생성하면 칠한 물건이 지워져요.
빈 캔버스 앞에서 사각형부터 그리기
Figma Make(문장으로 화면·앱 초안을 만드는 Figma 도구)에 붙여넣으세요. Figma의 AI 기능 이름과 위치는 자주 바뀌어요. 영어로 쓰는 게 가장 정확해요.
뜻: 작은 미용실 예약 모바일 화면. 날짜 고르기, 시간 고르기, 디자이너 고르기, 큰 "예약하기" 버튼. 깔끔하고 친근하게, 따뜻한 베이지 색.
폼 응답을 노션에 하나씩 복사해 붙여넣기
구글 폼은 원래 구글 시트에 응답을 저장해요. Make는 그 응답을 노션·슬랙·메일처럼 다른 곳으로 옮길 때 힘을 써요.
💡 메뉴 이름과 기능 위치, 무료로 쓸 수 있는 양은 툴마다 자주 바뀌어요. 안 보이면 각 툴 공식 도움말에서 기능 이름으로 찾아보세요. 툴 이름을 누르면 baelab 초보자 사용법 글로 넘어가요.